소라넷이 강간모의, 불법도촬 등 범죄의 온상이 되었다면
사이트를 닫는 게 맞습니다.
일명 '야동'으로 점철되는 '포르노'는, 합법적으로 제작되고
유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한국은 그렇지 않죠.
'포르노' 자체가 불법이니까요.
하지만 리벤지 포르노나 불법도촬 영상, 사진 등은 영상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동의한 후에 만들어지는 '일반적인 포르노'와는 질이 다른 범죄입니다.
저는 성범죄를 방치, 조장했다는 점 때문에 소라넷이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르노를 게시했다는 부분보다는요.
1. 소라넷은 폐쇄하고, 불법도촬, 온라인 강간모의, 리벤지 포르노 등
성범죄 콘텐츠를 엄격하게 규제한다.
2. 포르노를 합법화한다.
저는 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한국 남자, 여자들이 모두 미친 변태라서
몰래 치맛속 찍은 사진들이나 화장실에서 여자 똥오줌 싸는 거 보고
흥분해서 딸치는 게 아닙니다.
배설물에 흥분하는 취향을 모욕하려는 게 아니라,
대안이 있을 경우에 굳이 불법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러한 비주류의 즐거움에 탐닉하려 하지 않을거란 이야깁니다.
배설물이 나오는 합법 한국 포르노를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접근성 높고 고품질의 콘텐츠가 제공된다면 사용자들은 좀 더 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겠죠.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불법 콘텐츠 VS. 합법적으로 제작한 고품질의 콘텐츠
후자가 낫지 않나요?
물론 포르노가 합법화된다고 성범죄 저지르는 범법자들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요.
이것은 다른 나라들도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이런 자들은 꼭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덧글
소라넷은 포르노를 공급해서가 아닌, 성범죄의 온상이 된 부분에서 폐쇄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현행법상에선 포르노 유포, 성범죄 온상 다 문제가 되겠지만...
웃긴건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의 좆을 컨트롤하려고 하는 나라의
성문화가 더 음침하고 퇴폐적이 되고 있다는것이죠.
그런데 일부 회원이 그런다고 성매매 사이트로 몰아서 매도한다면
그 다음차례는 일베, 디씨, 오유가 됩니다. 일베 디씨 오유의 어떤 게시판에서는 살인모의, 강간모의 글도 있고, 실제 살인사건도 터졌습니다. 그럼 일베회원, 디씨회원, 오유회원 전부 다 살인사이트 회원, 강간사이트 회원으로 매도될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런일 터져서 뉴스까지 떴으니까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인터넷에 흔한 그 오타쿠들... 일본의 조금 야한 애니, 만화 좋아하는 애들이 타겟이 되겠지요.
소라넷이 폐쇄되면 그 다음차례는, 일베 디씨 오유가 먼저 철퇴를 맞을지, 아니면 일본만화 애니 좋아하는 애들이 먼저 철퇴맞을 지는 모릅니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포르노 역시 전체 카테고리에서 보면 일부분이고요.
여성향 포르노를 다향하게 보고 싶습니다.
포르노를 합법화한다면, 불법 몰카 컨셉으로 찍은 포르노를 시청함으로써 합법화의 영역으로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굳이 리얼한 거 보겠다면 범죄자 되는 거죠 뭐.
그나저나 fhd화질은 어떻게 구하십니까
소라넷 저새끼들은 변태적 성관계 강요, 성관계를 맺고 그걸 무기삼에 협박질혹은 돈으로 성을 착취하고 인권유린이나, 성병전파위험이 문제라서 난 소라넷 폐지 찬성임.
저런게 없이 대만 여학생 갱뱅사건처럼 당사자의 자발적인 합의가 있다면 딱히 반대할것은 없다고 보임. 자유국가이니까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대 다수, 혹은 혼음의 상대를 인터넷에 올려서 찾는 건 잡혀갈 수가 있다는 게 문제...
차라리 포르노를 합법화해서 포르노 시장이 범죄에 노출되는걸 단속했으면 해요. 오히려 음지화 되다보니까 그런 불법 변태적인 것들이 성행하는걸지도....
가만히나 있지 아주 바닥을 드러낸 느낌.
걍 야동 올라오는 사이트로만 바꿔도 폐쇄논란까진 안나올텐데
그건 하기 싫고... 폐쇄가 답인듯
그 사이트에 미친놈이 가입했다 해서, 그 미친놈이 미친짓을 하는걸 막지 못한 책임을 왜 묻습니까???
그 부모한테 묻는 것도 연좌제일텐데???
본인이 찍히는줄 모르는 경우가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이 저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는 편인가요?
주변 친구들을 의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만 혹시라도 이용률이 높다고한다면 허허...ㅠㅠ걱정스러울 것 같네요.
이용자가 수십, 수백만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소라넷은 야설, 야-동 사이트인데, 일부 심한 애들은 스와핑도 하고, 몰카도 찍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사이트는 아닙니다. 그런데 성매매 사이트 딱지를 붙여서 없애겠다는데...
그럼 디씨, 일베, 오유는 일부 회원들이 살인, 살인모의, 강간모의도 했습니다. 그것도 일베, 디씨, 오유의 어느 특정게시판에서 그런 글이 올라간건데, 그럼 그 회원들 때문에 일베, 디씨, 오유도 살인 사이트, 강간 사이트로 매도될 수 있습니다.
디씨 살인사건, 일베 강간모의는 뉴스에도 떴습니다. 강간모의라 보기 힘든 사진마네킹 능욕사건까지 뉴스에 떴네요.
자, 소라넷이 하지도 않은 성매매로 매도되어서 폐쇄된다 칩시다. 그럼 그런 일부 때문에 디씨, 일베, 오유는 살인사이트, 강간사이트로 매도될 수 있습니다. 소수이지만 실제 그런 애들이 있고 뉴스까지 떴으니까요. 나는 이런 사회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박정희, 전두환에 저항한 목적이 대체 뭐란 말인가???
그 다음은 인터넷에 흔한 만화, 애니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타겟 되겠죠? 절반정도는 p2p 사이트를 통해 공유되는 일본 애니, 일본 만화, 일본 게임들인데, 절반정도는 야애니, 야한 만화, 야한 게임들이거든요.
486세대들과 베이비부머세대들을 타도, 퇴출시키는 운동이라도 시작해야 되겠군요. 일부 회원의 잘못을 그대로도 아닌 뻥튀기까지 해서 사이트를 없애겠다니, 일베 디씨 오유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당장 그리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