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_작은 가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읽은 책





도서명: 작은 가게, 시작했습니다 - 일본 최고의 빈티지숍 성공기
아우름/ Timemachine Labo, 김희정/ 2011.02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꿈꾸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실제로 가게를 열었을 때 과연 그 가게가 생업에 도움이 되는가,
하는 문제는 답이 쉽지 않다.
초보 자영업자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어렵다는 얘기는 많다.

초기자본이나 짚어봐야 할 점이 정리된 부분은 좋았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은 그저 가게를 가볍게 리뷰한 것이어서
실제로 가게를 열려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서로는 부족하다.
가벼운 동기 부여용 도서 정도?

심심할 때 읽으면 좋다. 책도 두껍지 않다.